1. 재료 (2-3인분)
생새우 20 미
양상추 1/5통
파슬리가루(선택사항)
견과류(선택사항)
튀김옷 재료)
감자전분(글쓴이는 고구마 전분 사용)
계란 1개
소금 1-2꼬집
식용유 (팬에 잠길 정도)
크림소스 재료)
마요네즈 150 g
설탕 3스푼
레몬즙 1스푼
식초 1스푼
생크림 1스푼

2. 재료 준비(25분 내외)
1) 새우 :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머리를 떼어 낸다. 새우 껍질을 벗긴 뒤, 이쑤시개로 2,3번째 마디 위를 찔러 내장을 제거해 준다.




2) 양상추 : 잎을 적당량 떼어 내어 흐르는 찬물에 씻어 체에 밭쳐 놓는다.

3) 크림소스 : 마요네즈 150 g, 설탕 3스푼, 레몬즙 1스푼, 식초 1스푼, 생크림 1스푼을 넣고 잘 섞어 준비한다.
(글쓴이는 실수로 생크림을 빼먹었다.)



4) 튀김옷 : 준비된 새우에 전분가루, 소금 2-3꼬집, 계란을 넣고 잘 섞고 물을 넣어가며 농도를 조절한다.
튀김옷 물이 주르륵 흐른다는 정도가 좋아 보인다. (전분 1: 물 1~1.1 정도)
(글쓴이의 잦은 실수로 계란을 빼먹었다.)



3. 조리 과정(5분 내외)
1) 팬에 식용유를 1-2cm 잠기도록 붓고 30초~1분간 중강불로 달군다.
튀김옷을 떨어뜨린 뒤 1초 뒤 바로 떠오르면 된다.


2) 팬에 새우를 넣고 앞뒤로 1분간 튀겨준다.


3) 한 김 식힌 뒤 기름에 넣고 1-2분간 한번 더 튀겨준다.
(권영민 쉐프는 추가 튀김 없이 진행하였지만 글쓴이는 한번 더 튀기면 더 바삭하다고 하여 더 튀겨 보았다. 시간이 없거나 귀찮은 사람은 2) 과정을 조금 더 길게 해도 될 것 같다.)

4) 강불로 팬을 30초간 달군 뒤, 준비한 소스와 튀긴 새우를 넣고 약 20초간 재빠르게 섞어주고 불을 끈다.




5) 접시에 양상추를 깔고 새우를 얹은 뒤, 기호에 맞게 파슬리가루와 견과류를 넣어 완성한다.


4. 후기 및 총평
마요네즈의 느끼함을 식초, 레몬즙의 상큼함으로 잡아주고 설탕의 달달함으로 채운 꾸덕한 크림소스가 잘 어우러진 새우 요리
- 집에서 하기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게 중식당에서 파는 느낌의 크림새우 완성
- 아무래도 크림소스요리여서 느끼할 수 있으나 양상추가 느끼함을 다소 해소해줌
-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게 하는 요리
- 기름이 사방으로 튈 수 있으니 감안하고 요리 진행할 것
- 글쓴이의 실수로 크림소스에 생크림을 추가 안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소스가 완성
(생크림을 추가하면 한층 더 완성도가 높아질 것 같음)
- 반죽에서도 계란을 깜빡하여서 무엇보다 아쉬운 요리
(도전하시는 분들은 꼭 까먹지 않고 넣어서 진행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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