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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기타

탈모 예방을 위한 영양 보조식품 복용 솔직 후기(효과 미비하지만 조금은 도움되는 중)

배경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 숱이 듬성듬성 없어지고 이마가 넓어진다.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탈모보다 진행속도가 현저히 빠르다. 이로 인한 외모 콤플렉스, 자신감 하락, 스트레스가 심해졌다. 

 탈모 예방법은 전문의 상담을 통한 약복용, 두피 마사지(전자기기 활용, 두피전문센터 활용 둥), 식이 요법, 보조식품 섭취로 알고 있다. 탈모약 복용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추천을 하지만 극히 낮은 확률로 부작용을 동반하며 임신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는 복용이 불가한 것으로 알고 있어서 단기간 진행하다가 그만두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두피 마사지 기계도 사서 했었고, 두피 전문 센터도 짧게나마 다녔었다. 모두 6개월 이상 꾸준하게 진행을 안 해서 그런지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러던 와중에 주변 지인 중 샴푸 변경과 함께 아래 두가지 보조제를 꾸준히 섭취하면서 탈모 예방을 통한 모(毛) 보존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시도 안해볼 이유가 없었다.

 

복용 제품

1. MAXI HAIR (컨트리 라이프/ 맥시 헤어)

2. Brewer's Yesast (나우 푸드/ 브루어 효모)

* 두 제품 모두 인터넷 구매

제품 외관 및 정보

1. MAXI HAIR

- 90알/ 하루 2알씩 음식과 섭취 (45일 섭취량)

- Biotin(바이오틴) 함유

* 바이오틴: 장내 미생물을 키우는데 반드시 필요한 수용성 비타민의 일종으로 피부와 두발에 좋은 영향 혈구 생성과 남성호르몬 분비에 관여(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2. Brewer's Yesast

- 200알/ 하루 세 번 3알씩(총 9알) 음식과 섭취 (22일 섭취량)

- Brewer(맥주효모) 기반 10가지 Grain(곡물)

복용 후기

 약 1개월간 복용하는 중이며, 눈에 띌만하게 머리가 안 빠진다거나 모(毛)가 굵고 힘 있어지지는 않았다. 다만, 확실히 손톱은 확실히 빨리 자랐고 머리카락이 전보다 아주 약간 덜 빠진다는 느낌만 받았다. 이 방법 또한 짧은 기간 동안에 진행해서 적어도 3개월 이상은 진행해보려고 한다.

 

* 복용 시 불편한 점: 알약 양 

맥시 헤어는 노란색 알약이 신 냄새(?)가 나며 생각보다 커서 목 넘기기가 쉽지 않았다. 브루어 맥주 효모는 진한 아이보리 색깔에 곡물 냄새가 나서 냄새는 괜찮은데 하루에 9알(한 번에 3알)을 먹어야하니 한번에 먹어야 하는 양이 많아서 힘들었다. 즉, 한번에 5알을 먹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 개인 의견

탈모에 대해 간절한 사람이라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처방해주는 약을 복용하는 것을 주된 방법으로 진행하되, 보조제/ 두피 마사지/ 본인에게 맞는 탈모샴푸(본인 두피 상태에 따라 맞는 제품 선택할 것)/ 식이 요법을 병행하여 모가 풍성해지길 바란다.

 

어떠한 대가 없이 스스로 찾아보고 내 돈으로 구입하고 경험한 후기를 마친다.